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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을 묻어둔 채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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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카로운 종이에 손이 베인듯한 이 찌릿한 느낌.
아리지만 그렇게 아프지도 않은.
그 아픔을 느낀다.
일상
,
고백
,
감성
#
by
soul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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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09 23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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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억을 회상하다.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리다.
by soul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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